5월 15일(월)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온 국민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상담서비스 지원법 제정 촉구 종교계 · 범상담계 공동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사)한국상담전공대학원협의회를 비롯한 30여개의 범상담계 단체와 기독교 · 천주교 · 불교 3대 종교계 대표가
참여했습니다.
공동성명서의 핵심내용은 마음건강 위기가 고조되고 전문상담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지만 상담 관련 국가적 시스템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고, 전문상담사 양성과 함께 비전문가들의 상담 수행을
막아 국민 마음건강을 돌보기 위한 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회원님들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본 협의회도 상담사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